안녕하십니까?
저희 니꼴라오 어린이집은 재단법인 천주교 서울대교구 포이동 천주교회 부설 어린이집으로서 2004년 1월 16일에 개원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하늘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태오 19장 13~19절) 하신 말씀처럼 어린이들을 예수님께로 향해 갈수 있도록 하는 안내자로서의 역할인 사랑에서 태어나고 사랑으로 생겼으니 우리의 목적도 본 어린이집도 사랑이라는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며 보여 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