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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서
성서쓰기 참 잘시작한 것 같아. 기도 안에서 만나는 기분이 들어서.. 항상 연락을 주고받는다는 생각이 들어 좋네 ^^
나는 병가내고 바로 친정으로 왔다가 다음주 월욜에 안면도 휴양림에 있는 팬션으로 들어가.
월욜아침에 내려가서 금욜저녁에 올라올 예정... 지옥체험하는 것 같아.
친정에 와서 몸에 집중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온몸으로 뿜어져 나오는 통에
전신으로 타들어가는 느낌을 제대로 느껴주고 있다는...
사람이 이래서 겸손을 배우나봐.
퇴근길에 맛집 정보를 보고 즉석에서 약속을 잡아서
맛집에서 음식과 술한잔 하는 것..
아무곳이나 가고 아무거나 먹고 아무나 만나는 것..
내가 지금 가장 하고 싶은거야..
이겨내고 나면 똘구랑도 맛난거 먹으러 다녀야지...
사랑해 언니~
웅.. 완전 좋았어!!
야밤회동 Good~!
어제 나의 꼴과 상태는 말이 아니였지만... 그래도 야밤에 것도 백만년만에 봐서 넘 좋았어..ㅋㅋ
내년엔 날잡고 수다 함 떨어보자공~!
아침에 채니가 선물 발견하고 왜 산타할아버지가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왔냐고.. 예수님 컵 지꺼라고 들고 다니다 유치원갔어.
눈 왔는데 눈길 조심하고 날씨 또 추워진다는데 감기 조심하고...
내년엔 분노의 타자질이 좀 수그러들길..ㅎㅎㅎ
이따 봐~ㅋ
언제든 보자옹~
민수기... 7장.. 89절까지 있을줄이야.. 
클스마스 전이든 후든 올해 가기 전에 함 봐.. 우리 올해엔 한번도 못본거 알지? ㅋㅋㅋ
똘구 생일 전에는 꼬옥 가고 말텨!! ㅠㅠ 아님 후에라도? ㅠ
점점 성탄으로...
예수님 생일.. 즉 똘구 생일이 점점 다가온다..
이젠 생일, 크리스마스의 확실한 구분으로 벌써 생일선물과 크리스마스 선물 각각 요구..
내 생각보다 그 날이 너무 빨리 온게지..ㅠㅠ
딸래미 덕분에라도 나 음력생일의 양력화 가짜 생일 만들기 잘한거 같다. 딸래미 생일 뒤엔 쥐뿔도 못얻어 먹을듯..
요즘 깐족대는 똘구땜에 많이 잡았다..
잡더라도 이젠 마음을 잡아야지.. 하면서 들어왔는데 자꾸 분심만 든다.. 미쵸...
셤감독중에
아.. 주님..ㅜㅜ
나 들어왔다 감..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