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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2004. 10. 9. 오후 10:22:29
영우가 벌써 사제품 받았는 강?
영우가 벌써 사제품 받았는 강?
아이고 그럼 영우라고 하면 안 되지,
남영우 신부님 연락 좀 주이소,
아직 제 메일은 살아 있습니데이.
주인은 홈페이지를 보기는 하는 지 객들만 죄다 방명록에 글남기네 그랴. 헐
김선주2004. 10. 7. 오후 9:16:35
관리하고 계신지..?
지나가다가 낯익은 이름이 있어서 가입하다.
아래 방명록을 쓰신 김민상 수사님 안녕하신교?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이렇게 남영우 신부님의 클럽에서 듣는구료.
어떤 말투로 써야할지 헷갈리는 관계로 짧게 쓰겠습니다.
혹시 내가 아는 남영우 신부님이 아니라면, 나도 역시 탈퇴를 약속함다.
김민상2004. 9. 19. 오전 3:37:39
카페 검색 하다가 남영우 이름 석자를 보고
카페 검색하다가 남영우 이름을 보고
남영우가 반포본당의 남영우 스테파노인지 아니면 다른 분인지...
긴가민가 하지만 철수 뒤통수 때리는 격으로
홈피에 글 남기고 몇 자 적음.
역시 회원에도 가입했슴.
만약에 나중에 다른 분 홈페이지면 하루 빨리 탈퇴 할 것을 약속 드림.
끝으로 나는 아직 머나먼 이역만리 독일 땅에서 죽지 않고 살아 있슴.
로만
도미니카2004. 7. 26. 오후 8:06:18
^^
만드셨음 꾸미셔야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