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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도(효주아녜스)2006. 11. 30. 오후 2:54:15

한 처음에....

 

성원오빠의 열성에 감탄하며

두번째 방명록을 씁니다..

지난주부터 파스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봉사자 김해영(소피아)를 비롯해 이성원(즈카리아), 김윤미(율리안나), 안정도(효주아녜스)까지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한 만큼 더 많은 얘기들을 나누며 가족 한명한명과 깊이 있는 나눔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도 말씀으로 우주만물과 세상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을 찬양하며

더 알아가도록 노력하는게 제일 중요한일이겠지만요..

 

공부하는동안이 교회전례력으로 새로운 한해의 시작인 대림절이니만큼 우리 공부도 기쁜 마음으로 잘 해나가길 기도합니다.

대림기간동안 무사히 빠지지 않고 창세기 공부 잘 마쳤으면 좋겠어요..

이성원2006. 11. 28. 오후 7:32:10

첫 방명록을 쓰다~

아직 회원들이 없다 보니 제가 항상 처음이네요~

 

아무도 걷지 않은 눈위를 걸어 가는 느낌이 이러 할 겁니다.

 

옛 말 가운데 이런 말이 있지요.

 

'첫눈이 쌓이면 함부로 걷지마라. 네가 걸어 간 그길이 다른 이의  길잡이가 될지니...'

 

제가 디딘 첫 걸음에 여러분들이 잘따라 오시리라 믿고

 

조심히 한발 한발 내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