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오빠의 열성에 감탄하며
두번째 방명록을 씁니다..
지난주부터 파스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봉사자 김해영(소피아)를 비롯해 이성원(즈카리아), 김윤미(율리안나), 안정도(효주아녜스)까지
소수의 인원으로 시작한 만큼 더 많은 얘기들을 나누며 가족 한명한명과 깊이 있는 나눔을 할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도 말씀으로 우주만물과 세상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을 찬양하며
더 알아가도록 노력하는게 제일 중요한일이겠지만요..
공부하는동안이 교회전례력으로 새로운 한해의 시작인 대림절이니만큼 우리 공부도 기쁜 마음으로 잘 해나가길 기도합니다.
대림기간동안 무사히 빠지지 않고 창세기 공부 잘 마쳤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