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동 성당 예비교리자 와 신영세자, 마음에 드셨나요?

10명이 함께하고 있어요 — 가입하면 게시판·앨범·성경쓰기에 참여할 수 있어요.

예비교리자와 영세자들이 성경을 어려워함을 함께 성서 쓰기를 통하여 보다 편하고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내 곁에 있슴을 쉽게 느끼기를 위하여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기를 바랍니다.

성서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늘 접하고 늘 읽으면 주님이 늘 함께 하고 계심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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