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까 수녀님과 남산에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수녀님이 정말 그립네요...
우리들에게 정말 잘 해주셨는데...
가끔 수녀님께 연락이라도 드려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고 있습니다...
알베르또 신부님... 암브로시오 신부님... 도미니까 수녀님...
비록 요새는 낙동강 오리알이지만...
그때는 알지 못했던... 좋은 시간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써 봅시다~^^
이혜경
2004. 7. 9. 오후 12:31:31
도미니까 수녀님과 남산에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수녀님이 정말 그립네요...
우리들에게 정말 잘 해주셨는데...
가끔 수녀님께 연락이라도 드려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게으름을 피우고 있습니다...
알베르또 신부님... 암브로시오 신부님... 도미니까 수녀님...
비록 요새는 낙동강 오리알이지만...
그때는 알지 못했던... 좋은 시간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리운 이에게 편지를 써 봅시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