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계란

김정미

2009. 4. 14. 오후 10:59:25


오늘 서울지구 연합회에서 회의후에 부활계란 나누기를 했습니다.
회의전에 미사도 드렸는데, 미사에 봉헌도 했었습니다.
부활 지난후에 계란 삶고 그림 그려보긴 처음이었습니다.
밤 9시 지나서, 아이들 셋과 제가 끙끙거리며 그리기 시작하여 10시 30분 지나 완성했답니다.
"창4동 성모성심 스카우트 홧팅"이란 글자를 계란 하나에 한 글자씩 써서 그림으로 완성했습니다.
넘 귀여워서 사진에 담아왔습니다.
지난 3년동안 오빠를 따라 다닌 덕인지, 신입대원인 혜원이는 스카우트 관련 그림을 썩 잘 그려내서 완성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습니다.
스카우트 담당 방재경 임마누엘 수녀님도 너무 예쁘다며 칭찬 많이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눈으로 즐기며, 앞으로 스카우트에 대한 여러 추억 만들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2

  • 2009년 4월 15일 오후 2:14

    예쁘다!!

  • 2009년 9월 21일 오후 6:22

    예전에는 이런행사가 없었는데......

자모회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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