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활절에 세례받은 이들까지는
[예비신자 외부 위탁 피정 - 상지 피정의 집] 을 했는데,
본당 재정 형편상 이번부터는 보조금 이 삭감되었다.
그러나 "피정"은 예비신자 교리 과정 중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회비 1만원 씩을 추가로 걷어 자체 피정을 실시하기로 했다. (7월15일)
원장수녀님의 지도 아래 명도회원 전원이 봉사한다.
피정 전 매주 금요일에 만나 피정프로그램 연습과 점검을 하며
온갖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이때 사용할 (장미꽃)을 회원들이 직접 만들고 있다.
회원들의 표정을 보라!
참 평화롭고 기뻐보이지 않는가!
이것이 봉사의 보람이고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