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을 만들다

정희순

2018. 7. 7. 오전 11:26:54


 

지난 부활절에 세례받은 이들까지는 

[예비신자 외부 위탁 피정 - 상지 피정의 집] 을 했는데,

본당 재정 형편상 이번부터는 보조금 이 삭감되었다.


그러나  "피정"은  예비신자 교리 과정 중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회비 1만원 씩을 추가로 걷어  자체 피정을 실시하기로 했다. (7월15일)


원장수녀님의 지도 아래  명도회원 전원이 봉사한다.


피정 전 매주 금요일에 만나 피정프로그램 연습과 점검을 하며

온갖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이때 사용할 (장미꽃)을 회원들이 직접 만들고 있다.

회원들의 표정을 보라!

참 평화롭고 기뻐보이지 않는가!

이것이 봉사의 보람이고  즐거움이 아니겠는가!


댓글 1

  • 2018년 7월 10일 오후 5:19

    감사합니다~~ 장미만들기와 피정준비로 회원들간에 일치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