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은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이다.
오경숙 소화 데레사의 축일을 축하하며 촛불을 밝혔다.
오경숙 소화 데레사가 최근 몸이 좀 좋지 않았지만,
이전보다 더욱 건강해져 ''''''''명도회''''''''의 큰 일꾼이 되리라고 믿는다!
사진은 김혜영 안젤라가 편집하여 카톡에 올린 것을 옮겨 왔다.

정희순
2015. 10. 3. 오전 8:35:45
10월 1일은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이다.
오경숙 소화 데레사의 축일을 축하하며 촛불을 밝혔다.
오경숙 소화 데레사가 최근 몸이 좀 좋지 않았지만,
이전보다 더욱 건강해져 ''''''''명도회''''''''의 큰 일꾼이 되리라고 믿는다!
사진은 김혜영 안젤라가 편집하여 카톡에 올린 것을 옮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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