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가을 피정으로 횡성에 있는 도미니코 수녀회 피정의 집에 다녀왔다.
9월30일 화요일 아침 8시에 출발하여,
개인침묵 피정으로 진행되었다.
다음날 청태산에서 가벼운 산행을 하고
목동으로 돌아와
곰달래길 오르는 길목에 있는 ''소한마리 정육점''에서
고기를 맛있게 먹고 헤어졌다.
사랑의 하느님, 이 피정의 시간을 통하여
저희가 신앙적으로 보다 성숙하게 하시고
예비신자들을 당신이 보내주신 소중한 분들로 여기며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섬기는 자세로 봉사하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