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목요팀과 금요팀이 만나는 월례회의.
올 7월 회합은 복더위에 수고하는 명도회 회원들이
모든 어려움을 이기고, 힘을 내자는 의미로 삼계탕 집에서 만났다.
신부님과 수녀님을 모시고 영양 든든한 삼계탕을 맛있게 먹었는데,
닭고기를 먹지 않는 자매 몇은 다른 메뉴를 선택했다.
그리고
2차로 사제관에 들러 과일과 빙과를 나누며 친교의 기쁨을 만끽했다.
신부님께서는 ''복음의 기쁨'', ''프란치스코 교황 어록'', 프란치스코 교황은 누구?'' 등
교황님에 관한 책을 선물해주셨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명도회에 깊은 관심과 사랑과 격려를 주시니,
저희는 더욱 분발하고자 하는 마음이 솟아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