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규
2004. 11. 22. 오후 7:49:56
아주멋있는 풍경 입니다.
언제봐도 가슴설랩니다
형제봉이라 하니 울 식구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이라도 오르고자하는 뜻이 간절 합니다. 함께 하면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