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식
2004. 8. 1. 오후 9:33:13
원통사에서 바라본 우이암은 그명성그데로 장관이었다.
우이암의 전설 이라나 뭐라나 원통하게도 작가님의 아련한 기억이 맴도는 구만요 창백하게 그을린 그얼굴의 햇살이라나 뭐라낰 ㅋㅋㅋ 정말 작품 짱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