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칠때 먹으면 좋은 음식

2008. 9. 4. 오전 2: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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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칠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

 

 

아침식사는 필수

한 자라도 더 읽겠다는 불안한 마음에 막상 시험 당일에는 아침 식사를 거르기 쉽다. 그러나 아침 식사는 밤 사이 부족해진 당 성분을 뇌에 공급, 뇌활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꼭 먹어야 한다. 조사에 따르면 아침을 먹은 학생은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해 기억력과, 문제해결능력, 수학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침식사로 높아진 혈당이 우리 뇌 속의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하기 때문. 아세틸콜린이 부족할 경우 기억력이 저하되고 특히 새로운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크게 저하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쨈 바른 우유식빵은 NO, 통밀빵에 치즈는 OK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머핀, 초코렛빵, 어린이 시리얼 등은 당분을 가득 함유하고 있지만 '비추천'이다. 그 이유는 이 같은 음식들이 설탕과 같은 단당류로 쉽게 소화되고 또 한꺼번에 당을 공급하기 때문.

 

우리 뇌는 당을 필요로 하지만 이를 저장하는 능력은 부족하기 때문에 조금씩 지속적으로 공급해줄 필요가 있다. 따라서 천천히 소화되면서 꾸준히 당을 공급해 줄 수 있는 통밀 식빵과 시리얼, 포리지(오트밀죽), 설탕 뺀 뮤즈리(곡물, 견과에 우유 등을 곁든 음식) 등과 요거트 치즈를 섞은 과일 등이 이상적인 식단으로 꼽힐 수 있다.

 

특히 통밀 시리얼의 경우 이상적 당 공급 뿐 아니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1성분까지 포함하고 있어 매우 좋다. 우유와 함께 섭취할 경우 단백질까지 공급, 완벽한 영양균형을 이룰 수 있다.

 

달콤한 스낵류는 간식으로 부적합

학교 매점에서 주로 판매하는 비스켓, 초코바, 탄산음료 등을 오전 간식으로 먹을 경우, 설탕을 과다 섭취하게 된다. 이 같은 음식을 먹을 경우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질 수 있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더 피곤해지고 기분이 우울해지게 된다. 이는 결국, 시험에 필요한 집중력과 인내심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좋지 않다.

 

충분한 물 섭취도 중요

미세한 수분 부족도 집중력과 정신적 민첩성에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물을 많이 마실 경우 그만큼 화장실에도 자주 가야 겠지만, 이는 오히려 맑은 공기를 마시고 주의를 환기시켜 시험 도중 쉬는 시간을 더욱 알차게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가능하면 시험 도중 조금씩 물을 마시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

 

카페인 음료, 가급적 피하고 꼭 필요할 때만 소량

시험에 지쳐 피곤한 머리를 깨우기 위해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를 다량 섭취할 경우, 신경계를 지나치게 자극하고 혈압, 심장 박동수를 높여 불안감을 더할 수 있다. 커피, 녹차 등과 같은 카페인 함유 음료는 하루 5~6잔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페인이 주는 단기 집중력 효과를 포기할 수 없다면 평소 섭취를 자제하다가 꼭 필요할 경우 복용하는 것도 한 방법.

 

점심도 빼 먹지 말자

점심을 거를 경우 아침식사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진 돼 오후 시험에 필요한 당분이 뇌에 공급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마요네즈를 가득 넣은 샌드위치, 피자, 감자튀김 등은 지방의 과다로 뱃속을 더부룩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빵과 스파게티 역시 과식할 경우 졸음을 유발, 식후 피곤함을 더할 수 있다. 대신 참치, 닭고기, 칠면조, 얇은 햄, 계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을 택할 경우 집중력이 향상되고 지속적인 영양 공급도 가능하다.

 

정기적 종합비타민제 복용

철분이 부족할 경우 집중력이 저하되고 우울해지며 비타민 B의 부족 역시 신경계 활동을 떨어뜨린다. 이 때문에 식사로는 모두 섭취하기 어려운 여러가지 영양소들을 종합비타민제의 복용으로 한번에 해결하는 것도 건강한 뇌를 만드는 좋은 습관.

 

등푸른 생선, 일주일에 2번씩

연어, 고등어, 안초비(멸치류의 일종) 등에는 뇌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 3'가 다량 함유돼 있다. 일주일에 2번 이상 이 같은 생선들을 섭취하자. 최근에는 오메가 3를 첨가한 계란, 오렌지주스, 우유 등도 쉽게 구할 수 있다.

 

트랜스지방 많은 정크푸드는 뇌에도 '쥐약'

케이크, 비스켓, 파이 등과 같은 스낵과 치킨, 햄버거 등의 패스트푸드에는 트랜스지방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이는 신경과 뇌 사이를 이어주는 통로를 막아 뇌활동을 둔화시킨다.

 

신선한 야채, 과일 섭취

비타민 C가 풍부한 감귤, 딸기, 야채 등은 아드레날린 분비를 도와 우리몸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면역체계를 향상시켜 건강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수험생의 건강은 시험 준비에 필수 항목.

 

▲ 커피 대신 카밀레차커피, 탄산 음료 대신 허브차의 일종인 카밀레차(허브차의 일종)를 마시자. 카밀레차는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수험생이 좀 더 침착한 마음으로 가진 실력을 모두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집중력 강화 음식
김, 미역,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두뇌활동을 촉진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해조류에는 머리를 맑게 해주는 영양성분인 칼륨과 지능을 증진시키는 요오드가 많이 함유돼 있다.

요오드 성분두뇌 발달과 관련 있는 갑상선 호르몬이 잘 만들어지도록 도와 뇌세포를 활성화한다고 알려져 있다.

견과식품아미노산의 함량이 풍부해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며, 신경을 안정시키고 두뇌를 맑게 해주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더불어 호흡기를 보강하고 장을 부드럽게 한다. 채소와 함께 먹으면 면역력이 높아져 체력 보강에 일조한다.

특히 고칼로리 식품인 호두아미노산의 함량이 풍부해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 된다.

우유나 콩, 생선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칼슘은 뇌세포의 흥분을 막아주어 집중력을 높여준다.

 

◇ 수험생용 건강차
신경을 많이 써 머리가 무겁거나 기억력이 감퇴될 때는 국화차가 좋으며 특히 감기로 인한 두통에 효험이 있다.

국화차는 물 3컵에 말린 식용국화를 12정도 넣고 끓이다 불을 줄여 30분 정도 은근히 끓여 하루 3회씩 꿀을 타서 마시면 된다.

두충차허리, 관절통에 좋다. 장시간 책상에 앉아있는 수험생들은 허리와 무릎에 통증이 오기 쉽다. 이렇게 허리가 약해 움직이지 못할 때 두충차를 끓여먹으면 효과가 좋으며 요통뿐 아니라 근육경련 방지와 무릎 관절통 등에도 효과가 있다. 맛과 색이 좋은 두충차는 끓이고 남은 건더기를 입욕재로 사용할 수도 있다.

긴장과 스트레스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수험생에겐 달콤하면서도 편안한 향을 지닌 라벤더차가 좋다. 고대 로마시대부터 약용 및 조미식물로 이용됐고 잠들기 전 따뜻하게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찻잔에 약 1차숟갈의 라벤더를 넣고 150㎖정도의 끓인 물을 부은 뒤 차 뚜껑을 닫은 채 2~3분간 우려낸 후 마시면 된다.

 

◇ 수능 직전 음식
수능 막바지에 몸에 좋다는 기름진 음식이나 보약을 먹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무렵에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평소보다 가벼운 식사가 수험생에게 훨씬 이롭다.

맵고 짠 음식도 위에 부담을 준다.

과도한 당분은 신경과민,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식품은 소금, 설탕 등 인공첨가물이 많아 뇌 세포기능을 떨어뜨리고 영양배합이 불균형해 성장에도 나쁘다.

저녁은 소화되기 쉬운 음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수험 전날 밤참으로 빵이나 만두 등을 먹는 것은 뇌 활동에 좋지 않다.

먹는다면 소화되기 쉬운 우유나 참깨를 넣은 삶은 콩 등이 적당하다.

밤에 졸음을 쫓기 위한 커피나 각성제는 일시적으로 머리를 맑게 할지는 몰라도 숙면을 방해해 다음날 공부에 지장을 초래하고 정신적인 불안정을 가져오기 쉬우니 삼가도록 한다.

 

◇ 수능 당일 도시락
수험생 도시락은 평소 먹던 음식 중심으로 도시락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갑자기 다른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와 긴장감으로 인해 속이 더부룩해지거나 탈이 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평소 즐겨먹던 반찬을 위주로 냄새가 덜 나는 음식으로 준비한다.

긴장을 하게 되면 비위가 약해진다는 점을 염두할 것. 또 영양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는 음식으로 고른다.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단백질과 스트레스로 소모된 비타민이 많이 포함된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적당하다.

전복죽이나 야채죽을 싸줘도 좋다. 그러나 이때 주의할 점은 ‘특식’이어서는 안된다.

수능 전에 예행연습을 통해 자녀의 입맛과 위에 부담이 없는지 미리 체크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따뜻한 물은 수험생에게 필수다.

긴장해서 입이 바짝바짝 마를 경우를 대비, 입과 목을 축일 수 있는 보리차나 꿀물, 유자차, 허브차 등을 보온병에 준비해 준다.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
뇌기능을 향상시키는 단백질 무기질(칼슘 칼륨, 철분 아연 셀레늄 요오드), 비타민 A1, B1, B12, C, E, 불포화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고 당분과 섬유소를 보완하는 식단을 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시금치, 미나리, 파슬리, 아스파라거스, 레몬, 토마토, 당근, 연근, 도라지, 더덕, 우엉, 취나물, 쑥, 쑥갓, 아욱, 호박, 잎 등의 야채류와 미역, 다시마, 톳, 김, 우뭇가사리 등의 해조류가 좋습니다.
 
육류보다 생선이 낫고 소금보다는 식초로 맛을 내자. 소금은 신장과 뇌 기능을 떨어뜨리지만 식초의 새콤한 맛은 피로를 풀어줍니다.
 
 
 
수험생에게 나쁜 음식
 
과도한 당분은 신경과민과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식품은 소금, 설탕 등 인공첨가물이 많아 뇌 세포기능을 떨어뜨리고 영양배합이 불균형하여 성장에도 나쁩니다.
 
커피, 홍차, 콜라, 초컬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식은 뇌 중추신경을 교란하고 위벽을 헐게 만듭니다.
칼슘은 뇌 기능의 집중력과 지구력을 강화시키지만,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뇌세포를 이상 흥분시키므로 우유, 치즈, 멸치, 새우등을 지나치게 먹으면 수험생에게 해로울 수 있습니다.
 
과도한 바나나, 땅콩은 뇌 내 호르몬을 교란하거나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게, 새우 등 갑각류는 졸음을 유발하고 뇌 기능을 둔감하게 하는 성분이 있습니다.
 
 

< 학생에게 좋은 차 >


1. 인삼차: 인삼차는 정신, 육체적 활동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단, 
               체질에 따라 인삼이 받지 않는 학생이 있을수 있으니 상담을 한번 받고 드
               시는 것이 좋지요.


2. 대추차 : 대추차는 근력을 강화하고, 철분이 많아 수험생들의 빈혈 예방에 좋습니
                 다.


3. 오미자차 : 대뇌 피질의 작용을 조절해서 졸음을 쫓고, 시력과 기억력이 감퇴되는 
                    것을  개선 시켜 줍니다.


4. 녹차 : 머리를 맑게 하고 눈이 피로할 때 더욱 좋습니다.


5. 당귀차 : 혈액생성과 심장보호 및 어지럼증 개선, 그리고 집중력 향상에 좋습니다.


 < 학생에게  좋은 음식 >


1. 참깨 : 참깨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오래먹게 되면 몸이 가뿐해 지고  오장이 윤택해지며 머리가 좋아지는 효능이 있습니다.그냥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수가 있으므로 곱게 빻아 우유와 섞어 먹으면 맛도 좋고 먹기에도 편리 합니다


2. 미역 : 미역에는 머리를 맑게 해주는 영양 성분인 칼슘과 지능을 증진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요오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또한 세포와 세포막을 보호해주는 셀레늄이 풍부해 뇌세포의 노화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해주는 작용도 합니다.   그밖에 콩, 홍화, 레몬, 토마토, 시금치, 해조류 등도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식품입니다. (시험 당일 아침에는 비추 - 미역의 성분때문에 졸음 유발)

 

 

1.시험 시간에 머리가 멍해진다면??

 

현미, 호밀, 양파를 먹자.

 

시험 볼 때 정신이 멍한 것은 뇌에 포도당이 부족하기 때문이고, 집중력과 주의력을 끌어올리려면 곡물이나 채소에 함유된 복합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반대로 빵, 비스킷, 초콜릿, 사탕, 탄산음료 등 정제 탄수화물 음식은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기억력을 높이려면??

 

사과, 아몬드를 먹자.

 

붕소가 결핍되면 기민성, 주의력, 특히 단기 기억력이 저하되며, 붕소를 공급하는 최고의 음식은 채소, 사과와 말린 과일, 아몬드나 호두 등의 견과류. 특히 사과에는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아연도 많이 함유 되어 있다.

 

시험 보는 날 아침, 디저트로 사과 한 개를 꼭 챙겨 먹을 것.

 

 

제가 쓴 건 아니지만.... 신지식에 검색해보니까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qid=3GeDS&category_id=KL&q=%BD%C3%C7%E8%20%C0%BD%BD%C4 나오는데요...

 

 

그리고

 

뇌 성분의 원료인 DHA 등 다가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음식도 시험보는 학생에게 아주 좋다고 합니다.

이런 성분은 고등어 꽁치 정어리 등 등푸른 생선, 호도 땅콩 잣 밤 호박씨등의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견과류를 챙겨가세요.

 

스파게티나, 인스턴트 음식은 아주 안좋아요. 안드시겠지만, 라면 같은 건 삼가시고, 게와 새우 같은 갑각류도

졸음을 유발한다고 하니, 피하시는 게 좋을 듯...

=> 아침을 꼭 먹어야

뇌는 배가 약간 비어 있을 때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아침밥을 꼭 먹되 과식을 하지 말아야 한다.

시금치, 쑥갓, 당근, 양파, 대두, 두부, 등푸른생선, 계란 치즈 등 반찬을 골고루 먹으면 뇌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이겨낼 수 있다. (신흥대 식품영양학과 박영심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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