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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숙2005. 3. 19. 오전 10:56:42

우리들의 사랑방

찬미 예수님!

 

분과장님 바쁘신 와중에 언제 또 이렇게 ...

 

이젠 우리가  꾸며야 겠네요

 

우리들의 솔직하고 진솔한 모습을 서로에게 나눌수 있기 바랍니다.

 

가슴 터질것 같은 기쁨,  아파하며 눈물나는 슬픈 이야기,

 

함께 기도하며 나눌수 있는 이야기 ...

 

모두 함께 나눌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천호동 미사해설단 단원 여러분 모두 모두 화 이 팅 ! ! !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