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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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정2001. 11. 6. 오후 2:32:18

주님잔치상에 꼭 함께 하고 싶네요

 

 

 

1. 가톨릭 청년공동체는 왜 하나이어야 할까요..

 

왜 가톨릭청년 공동체가 하나이어야 할까요? 다양한 종교, 그리스도교 중 가톨릭 교회의 특징은 ’공동체 신앙’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활 시작 후 가장 먼저 하신 일은 12제자를 모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 12제자들을 예수님의 말씀을 전파하며 실천하며 삶을 살았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본당에서, 지구에서, 가정에서, 사회에서 12제자처럼 파견되어 복음의 말씀을 전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말씀을 나 혼자서 읽고 묵상하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민들레 홀씨 되어 다른 땅에 또 다른 민들레를 피우듯이 옆에 있는  이웃 한사람한사람에게

 

자신의 삶 안에서, 생활에서  말씀 실천을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파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닌 이웃과 함께 말입니다. 나 혼자가 아니라 본당의 청년들과, 동호회 청년들과..교구 청년들 모구가 함께 말입니다.

 

한사람, 열명의 사람, 백명의 사람, 천명의 사람이 모이면 보다 더 큰이 힘이 생깁니다. 전쟁에서나, 응원에서나, 줄다리기에서나..인원이 많이 모이면 더

큰힘이 생긴다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당에서 미사를 드릴때 10여명의 성가대가 노래부르는 것보다, 100여명의 신자가 함께 노래부르는것이 더 큰  기도가 되고 더 큰 공동체의 힘이

 이것이구나..라고 느끼지는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공동체 신앙...

가톨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함께 노래하고, 기도하며..미사안에서 주님과의 일치를 이루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파하는것이 예수님의 제자로 파견되어

살고 있는 우리들의 소명이라 생각합니다.

 

 

2. 서울대교구 가톨릭 청년축제

 

가톨릭 청년공동체의 일치를 이루기 위해서..

서울 교구 내 모든 청년들의 참여와 연대를 통해 주님의 제자로서 그리스도의 복음전파를 한 목소리로 내고, 주님말씀의 실천을 위해

함께 나누고, 선교할 수 있는 기도의 장, 축제의 장으로서 가톨릭 청년축제가 개최됩니다.

 

 

청년축제에 지금 현재..참여하는 청년들중 가톨릭 굿뉴스 띠 동호회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73외양간 친구들이 많이 참여하구요..

 

 

11월 18일...주일..하루종일...봉사가능한 분들은.연락부탁합니다..봉사자가..조금 부족하거든요..(11월 10일까지...연락..adult@catholic.or.kr)

 

흥겨운 청년축제날...모두모두..함께 가서...즐거운 시간....보내고...미사안에서..하나되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행사 내용

 

@일시 및 장소 - 11월 18일  일요일  오후 3시-7시30분  (올림픽 공원 내 제3체육관 (올림픽 역도 경기장))

@행사내용

 

1부 공연(오후:3시~5시) : 가톨릭 청년들의 다양한 공연 문화&초대팀 공연등이 펼쳐집니다.

                                     그림자극, 수녀님밴드공연, 액션송팀, 핸드벨 연주, 난타공연, 성령쇄신  봉사회(마임),

                                     초대가수(예민), 유빌라떼공연, 10지구 코믹중창공연, 신부님 밴드....

 

2부 공연(오후: 5-6시) : ’사도 바오로가 바라본 신유박해’

                                    신유박해 2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조명한 뮤지컬&모노그램...

                                    참가자와 츌연진 모두가 함께 호흡하며 즐겁게 즐기고,,,,,생각할 수 있는 공연입니다.

               

3부 (6시-7시30분) : 서울교구내 모든 청년들과 함께 하는  공동체 미사

                    김수환 추기경님과 본당청년지도신부님, 지구 청년지도신부님,이 함께 집전하시는...공동체미사입니다.

                    미사안에서  가톨릭청년들의 화합과 일치를 이루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미사즉..

                    전례 거행에 필요한..요소중에..성직자, 봉사자, 그리고..가장

                    중요한..신자 공동체..즉..여러분이 계시다는거...잊지 마시구요...

 

 

@청년축제 공식 홈페이지www.youngadult.or.kr/festival)

 

 

 

시샵님께..부탁드립니다..

 

가능하다면..공지사항란에...축제 참여를 위한 공지..부탁드리고 싶군요..

 

 

저는..제3회 가톨릭청년축제를 주관하는 서울대교구 교육국 청년사목부에

있는 73 외양간 백헤정 (오바) 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희정2001. 11. 4. 오후 10:05:12

[미니] 행복이란??

행복이란?

 

 

마음속의 기쁨이요,

 

마음속의 평안인 것입니다.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같습니다.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사람에게서든 물질에서든

 

모든것에서 우리는 욕심을 버리지 못합니다.

 

 

내가 좀더 주면 될것을

 

내가 조금 버리면 될것을

 

내가 조금 손해보면 될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것을 말입니다.

 

 

사람은 욕심이 끝이 없기에

 

주기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순간에 얻어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가고

 

소중히 여길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들이 되도록 합시다.

 

 

 

제가 받은 멜에서 퍼 왔어요..

늘 행복만이 가득하실길 바랍니다~~!!

 

박영빈2001. 11. 3. 오후 2:00:46

가톨릭 스키 동호회.....

"가스동" 로고예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바로 오실수 있었요~~!!"

 

 

* 가톨릭 스키 동호회 입니다.

 

 

* 佳s動? : 佳(아름다울 가), s(복수), 動(움직일 동) 을 조합해서... 이른바
"아름다운 움직임들(활동,행동)"이란 뜻입니다...(넘 억지인감~~(__+)

 

 

* 가스동은 가톨릭 신자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신자가 아니신 분들도 가입이 가능합니다... 단 앞으로 영세를 받으셔야 겠죠~~!!

 

 

* 처음 가입하신 분들은 준회원으로 등록됩니다... 자유 게시판에 인사말을 써주세요... 바로 정회원으로 등록시켜 드리겠습니다..

 

 

* 앞으로 스키, 보드 강습을 할 예정입니다... 초보 대환영이에요~~!!

 

전수연2001. 11. 2. 오후 12:51:42

[외양간] 볼! 링! 대! 회!

안녕하시와여~~!

 

저는 외양간의 민들레라구 합니당...

 

다들 아시져? 저 저번에 무주 밀알 정모에두 갔었는뎅....

 

모르신다구여...

 

그람 아마 사진방(이게 방이름이 맞다 모르겠네여...)에 제 사진 올라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당...

 

그곳에 저에 모습이 나와 있을 겁니당...(아마 단체 사진에!!, 안 나와 있을 수두 있어여... 제가 확인을 못했거든여....)

 

다름이 아니옵고....

 

볼링 모임 있을 때마다 방명록에 글을 남겨 놨는뎅...

 

한번두 밀알님들이 안 오시더군여...

 

너무 너무 서운해여...

 

다른 동우회는 다들 와서 같이 치구 있는뎅...

 

이번엔 볼링대회를 갖고자 하오니 함께 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1년 11월 11일 일욜 오후 2시

 

장소 : 혜화동 두레 볼링장

 

찾아 오시는 방법 : 혜화동 1번 출구로 나오셔서 동성고등학교 방향으루 쭈욱 오시다 보면 버거킹이 있읍니당... 그 건물 4층에서 할 겁니당...

 

연락처 : 나레이션 011-359-1973, 호빵맨 017-322-6774, 민들레 011-9849-1509

 

 

이번엔 꼭! 꼭! 오셔여...

 

그람 담주 일욜날 뵙길 기대하면서...

 

외양간의 민들레는 물러갑니당...

채승진2001. 11. 1. 오후 12:17:56

[멍멍이] 축하해주세요..*^^*

찬미예수님

 

멍멍이시샵 채승진 다윗입니다

 

저희 멍멍이동호회는 6월1일 처음으로 게시판을 열고

 

회원을 받은후로 11월1일날 100명의 회원을 가입시켰습니다..^^

 

5개월만에 100명이라니..^^;;

 

참으로 기쁜날일수가 없습니다..

 

더 열심히하는 굿뉴스 멍멍이들이 되겠습니다..^^

김지혜2001. 10. 31. 오후 11:23:13

[뱀또아리]에서 인사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안녕하세요?

77년 뱀띠 동호회 "뱀또아리" 입니다.

그동안 다음 카페에서 ’뱀굴을 향하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이번에 굿뉴스로 활동 무대를 옮겼답니다.

다른 띠 동호회처럼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도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뱀또아리] 운영진

* 시샵 : 김지혜 빈첸시아 (jijc01)

* 부시샵 : 김지영 마리아 (apn119), 이신영 요안나(jubilee24),

           김태호 그레고리오(psychopl)

* 지도신부님 : 이계호 베네딕도 신부님 (서울교구 봉천 3동 선교본당)

정희정2001. 10. 28. 오후 10:10:21

감사드려요..

어제 와 주신 모모오빠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시간 내서 와 주셨는데..

거의 끝날때라서...

암튼 감사드리구요. 나중에 밀알 큰일때 가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박보라2001. 10. 28. 오후 4:47:10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78동호회 말달리자 부시삽 박보라 아녜스라고 합니다.

 

어제 저희 말달리자 2주년 기념 미사가 있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이 있었으리라 생각하며 죄송한 마음이 먼저 드네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해주시기를 바라며..^^

 

모모님 바뿌신데도 불구하고 늦게나마 발걸음 해주셔서 진짜 감사드려요.

 

저희 말달리자 아직 많이 배워야 하겠죠?,,,^^

 

많이 가르쳐주세요....

 

어제 여러 동호회원님 덕분으로 그래도 무사히 끝 마쳤구요.

 

다음에는 더욱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도록 또 좋은 모임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한번 달려 보겠습니당... 감사합니다~~~~

 

이신영2001. 10. 25. 오후 1:44:32

[헤드비그]테러블리해피!!

요즘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단어입니다..

 

"테러블리 해피"...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을 읽었는데여..

 

베네딕트 봉쇄수도원에 살면서 미치도록 행복해하는 수녀딸을 둔 엄마가 그렇게 표현했드라구요.

 

철창안에 갇혀지내는데..(우리생각에 갇힌거지만) 우째 그렇게도 행복하고 좋아죽겠는건쥐~

 

부러웠어여...

 

저도 미치도록 행복하구 시포요~~~~

 

비그가 미치도록 행복해지는 방법은 한가지!!

 

밀알가입!!!

 

 

테러블리해피란 단어에 사로잡힌 비그가 7번째 글을 남깁니다...

 

사랑하는 밀알 가족열분들!!우리모두 미친듯이 행복해합시다!!!

유승민2001. 10. 25. 오전 12:49:07

[RE:366]

♡(^^)))~~~~*

 

정주연2001. 10. 24. 오후 9:54:30

이슬언니~

그래두 이슬언니께서 함께 해주셔서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제 옆에 늘 계셔주셨고 잘 챙겨주셨고...

 

친 동생처럼 아껴주셔서...무주여행 너무나 좋았답니다..

 

담 여행이나..피정등...앞으로 남은 많은 행사에도 언니랑 함께 하고 싶네요

 

너무 고마웠구요..감사했어요..

 

애수의 이 좁은맘도 다독거려주시고...

 

고마워요..언니~~~

 

언니가 계셔서 정말 좋았던 여행이였어요~

유승민2001. 10. 23. 오후 4:46:45

[이슬ㆀ]나의 무주기행 답사기(9)

가을이 오고 나서 사춘기 소녀 처럼 마음 잡지 못한채...

오랜 시간을 보내고 단풍이 완연함에 물들어 있을때...

밀알식구들과 무주에 갔었음에 다시금 제가 깨어있음을 느꼈습니다.

그분 품안에 숨쉬고 있음을 감사 드렸습니다.

 

 

토요일 내키지 않는 몸....왜일까?...마음이 먼저니까...에공...왜이러쥐...아직도 사춘기.ㅡ.ㅡ

그래도 레오오빠는 절 델꼬 가시려고 끈질기게 대화방에서 쪽지를 보내주심에 감탄하여....네 갈께용. 이따 뵈용.이라는 외마디 쌀쌀함을 남기고...^^;;

 

유비오빠와 모모오빠의 모진 비난을 받으며....ㅎㅎ

오랜만에 뵈었다고 다들 친한척 합니당.

이뿐우리 애슈의 애수코뚜를 받으며...우린 양재동 구민회관 앞에서 테라님을 만났습니다.

테라님의 댁에 가서 진짜이쁜 언니와...재은이와 재형이를 만나고나서,

함께 무주로 추울바알.......함과 동시에 잠들어서 무주에 가까이 왔을때 깨어 보니....컴컴...^^덕분에 "잠수뉘"...라는 별명을 얻고..

 

많은 분들을 만나 뵈었습니다.

실은 대화존함이 다 기억 나질 않습니당.^^;;

 

한가지 확실한것..맘씨 좋은 분들임에 틀림 없는것은....

얼굴에 모두 그렇게 쓰여 있었기 때문이죠.

 

아주 인성적인 분들....

울타리님...과 식구들...현아와 유지가 아빠랑 붕어빵...엄마랑 국화빵 이란것.

매일 대화방에서만 보던 꼬르님도 처음 뵙구요.

얼굴도 목소리도 또 마음도 푸근하신....ME에 다녀와서 자랑을 많이 많이 하시는 아이비님과 도마님....^^ 역시 부부는 닮는다는데..너무 보기 좋았어요.

코스모스언니 자매님들, 화살님 가족 두 아들 너무도 이쁘더라구요. 김진언뉘...역시 아빠와 붕어빵인 갓난쟁이(이름을 몰라용.) 데리고 오셔서...^^ ㅎㅎ 죄송..제가 실수를 해버렸지용.

생일맞은 이쁘고 한 몸매 하시는 희정언뉘...너무너무 축하 드려용.(살빼는 비법좀 공개하세용.....넹? 추기경님과 한번의 포옹 이라구용..오오....너무 어려운 일이얌)

작은이 언니는 밤을 새고도 너무나도 아무렇지 않게...ㅎㅎㅎ

피부 좋은....언뉘...아....대화명 기억 안남....ㅡ.ㅡ;;

예쁜따님과 함께오신 로렌죠님.동전으로 많은 분들을 즐겁게 해주시던 야호오빠(푸우랑 저랑 되서 어떡해요...^^), 대화방서 이름보면서 사람들이 첼라 너무 괜찮아..라고 말로만 들었는데 보니까 정말정말 괜찮은 첼라언니. 이름부터 아름다운 진미 언니와 테라님...사진 진짜 이뿌게 잘 나왔어요. 예술...이랍니당.또또 일산에서 오신 두 언니분들도 앞으로 밀알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구용.시리님 가족, 레오빠, 유비오빠, 어리오빠...으....저 잘때 코 도로롱 콜콜콜 골았다고 탱크라고 하시공....^^;;이제 저의 내숭은 끝이 났나 봅네다.눈이 정말정말 큰..룰루 언니..외양간의 민들레 언니, 강원도 불량감자님....가면서 우리차 운전해주신 모모오빠...아침에 일찍 가셔서 서운했지용.

서울에 올라올때...운전하신 창고오빠...오아 운전 잘 하드라구용. 저랑 제일 오래오래 함께 있었고 또 다른때 보다 더 친해 진것 같은

애슈...

이끝에서 저끝으로 애들 챙기러 다니고...설거지 하느라고 모모오빠와 함께 조그마한 싱크대에 붙어서...낑낑대던 모습과...게임 준비하느라고 이리저리 뛰며 열심히 준비하던 이뿌니...밀알의 왕자 레오님 다음으로 바빴던것 같아....^^

 

올라올때 인삼휴게소에서 차를 갈아탔는데, 테라님 가족과 유비오빠 오리오빠랑 타고 단풍 구경 할때...정말 기분 좋드라구요.

그렇게 무사히 제시간에 서울에 도착하여 랜트카를 돌려 주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가면서 자고 가서 자고 오면서 자고...전 이번에 밀알 분들 많이 뵌것도 좋았지만. 너무 마음편히 잘 쉬다가 왔어요.

 

엇...여기서 수칙연산의 오류로 지금까지 쓴거 모두 날아갈뻔했는데..겨우겨우 살아났어요.

그냥 닫기 안 누르고 닫기 떴을때 등록을 눌렀더니 되네요.

휴우....큰일 날뻔 했네...^^

 

감사드린다고 말씀 드리고 싶구요.

이제 마지막 글 하나 올리면 밀알에 식구가 되는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알고 작은 밀알되어 열심히 더욱 열심히 생활하고 싶어요.

 

모두모두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전수연2001. 10. 22. 오전 11:52:53

[민들레] 정말루~~!

재미있는 1박 2일이었음다...

 

앞으루두 널러 갈일 있음 불러 주시와여~~!

 

미사두 좋았구... 게임두 좋았구... 분위기두 좋았구...

 

모두 모두 좋았음다...

 

정말루 많은 회원분들을 뵈었던것 같아여...

 

대전분들은 전번에 2주년 창립미사때두 뵈었던 기억이 나는 것 같아여...

 

밀알 분위기 좋다는 야그는 많이 들었었는데...

 

몸소 체험하니깐... 정말루 좋더군여..

 

한가지 아쉬움은...

 

제가 회원이 아니라서리...

 

그렇게 많이 찍은 사진을 직접 볼수 없다는 겁니당...

 

유과장님~~!(아양~~! ㅋㅋㅋ)

 

지송한디... 사진 저한티 멜루 보내주심 안 되시남여??

 

사진 보구파여~~!

 

멋있는 단풍사진!!!

 

압축해서 보내주심 용량 얼마 안 할틴디...

 

보내 주실거라 믿습니당...

 

이번 정모를 준비하신...

 

레오님 이하.. 운영진 여러분들... 정말루 수고 많으셨습니당...

 

모모 오라버니... 정말루 수고 많았으~~!

 

듣자하니... 어제 일찍 올라와서 또 동문회 체육대회에 갔었다는디...

 

정말 대단한 체력이셔~~!

 

오빠 나이 생각해서 이젠 좀 쉬엄쉬엄해라~~!

 

다시 한번 이런 좋은 모임에 초대해 주셔여 넘 고맙습니당...

 

담에 또 뵐 기회 있음 그때 뵙구여~~!

 

그럼 전 이만 물러갑니당...

 

이상 외양간의 이쁜이(!!!!!) 민들레 였음다...

전수연2001. 10. 19. 오후 2:20:57

[외양간] 볼링!!!!

또 공지합니다...

 

맨날 올리는뎅... 밀알분들 정말 넘 하시는군여~~!

 

오신다구 스래드만 붙이시구... 안 오셨넹...

 

섭해랑~~!

 

이번 모임엔 꼭 오실거란 생각이 드는 군여~~!

 

이번엔... 한 서른명이 같이 칠수 있을까여??

 

저번에 18명이 쳤으니깐... 충분히 그정도루 모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당...

 

장소 : 혜화동 두레 볼링장

 

일시 : 10월 27일 토욜 오후 3시 30분

 

연락처 : 호빵맨 017-322-6774, 민들레 011-9849-1509

 

그럼 담주 토욜날 뵙겠음다...

이신영2001. 10. 16. 오전 10:25:56

[RE:361]당근 가야져....

3번 채울꺼에요..ㅎ ㅣㅎ 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