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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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용 4대 운영진 인사드립니다.
76년 모여용 4대 운영진 인사드립니다.
시 샵 - 주정재 요한
부시샵 - 유승민 소화데레사
이수진 베드로
김윤정 요셉피나
박옥희 노엘라
앞으로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랍니다.
- 당신은 참 좋은 몫을 택했습니다 -
[꼬꼬댁]저희3기 시삽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꼬꼬댁 입니다
그동안 잘 들 지내셨는지요 ^^날씨가 선선하네요 ^^
이번에 저희가 제 3기 시삽을 순조롭게 잘 뽑았습니다.
지도 신부님 : 이상윤 베드로 수사 신부님
시 삽 : 박원배 세례자 요한
운영진은 시삽에 의해 선출 됩니다 그럼 밀알 가족에게 평화가 함께하길 바라겠습니다 ^^
제제언니 넘이뻐요
전 결혼할때 넘 어색하고 이상하고 하여간 정말 아니었는데
(칭구들은 이쁘다고 하더만)
언니는 넘 예뻐요
혹 방명록도 보시게되면 그말씀 드릴려구요
행복한 결혼생활 되세요
힘내시고요
화이팅
[꼬꼬댁]1주년미사에 초대합니다.
.jpg)
[외양간] 공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외양간에 민들레 전수연 엘리사벳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옵고...
저희 외양간 친구들 몇명이 지금 매달 둘째, 네째주 토욜날 볼링을 치고 있습니다.
혹시 밀알에 계시는 분들 중에 볼링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함께 하셨으면 해서 이렇게 초대의 글을 올립니다.
저희와 함께 하셔서 친목을 다졌으면 합니다.
모임일시 : 매달 둘째, 네째주 토요일 오후 3시
모임장소 : 혜화동 두레 볼링장
볼링장 찾아오시는 방법 : 4호선 혜화전철역에서 하차하셔서 1번출구로 나오십시오. 나오셔서 직진 한 50m정도 올라오시면 1층에 버거킹이 있을 겁니다. 그 버거킹 건물 4층입니다. 찾아오시는 길을 찾기가 쉬울 겁니다.
연 락 처 : 호빵맨(이창현 안토니오) 017-322-6774
민들레(전수연 엘리사벳) 011-9849-1509
많이 참여해 주십시오~~!
[말달리자] 저희 좀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말달리자 시샵입니다.
저희 말달리자가 새롭게 단장을 했어요.
한번 와서 봐 주실래요?
한번씩 와서 봐 주시고 말씀들 좀 해 주세요~~!!!
정말루 이쁘게 바뀌었는데...
방명록은 아래쪽에 있습니다. 한번 들러주세요~~!!
[헤드비그]이게 바루 운명..
+찬미예수님
밀알 되고파서 여전히 수많은 작업을 진행중인(그러나 별 성과 없는) 비급니다~
오늘이 두 번째...(레오 엉아!!10번이랬지요??)ㅋㅋㅋ
밀알에서 봉사 활동을 "사랑손"으로 간담서요?
크아~~이게 바로 "운명"이란 것이지요..*^^*
비그는 하느님이 이미 밀알에 가입시킬 계획으루다가 봉천동에 떨어뜨려 놓으신거랍니다..
그렇게 깊은 뜻이...
사랑손은 엎어지면 코닿는 곳에 있지요~~~~~~~
그렇게 가까운 곳인데도 아직 가본적 없는 비그..
밀알 때문에 관심 갖게 되구 가볼 생각두 하구...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밀! 알! 을! 사! 랑! 해!
전농동 성전건립기금 마련 바자회
전농동 성당이 30년 이상된 낡은 성당을 신축하고자 지난 3월부터 신립을 받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재 50%만 접수 상태이며 그것도 3년간 분납이라 실질적으로는 공사대금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전농동 본당이 잘 사는 동네도 아니고 솔직히 있는 사람들보다는 없는 사람들이 더 아끼고 모아서 신립금을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고 보탬이 되고자 성당에서 신자들이 하나 둘씩 모은 물품으로 9월 16일 바자회를 마련했습니다.
물건도 쓰던 것이 아니라 대부분 새것이며 남대문 성당에서 협찬을 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판매하고는 티켓으로 물건을 사실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날 오시면 시원한 음료수도 드리고 다양한 경품 추첨의 기회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초대 손님이 유명하신 분이라 정말이냐고 반문하실 분도 계실텐데요..
정말 입니다. 바자회 티켓 대금(\10,000/1장)은 전부다 신립금에 적립될 예정입니다.
성당 건립 기금에 작은 도움이라도 주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바랍니다.
바자회 일시 : 2001. 9. 16(일) 오전10부터(미사)
장 소 : 전동 초등학교
초 대 손 님 : 김현정, 샾, 윤원중
전농동 본당 : 02 - 2212 - 9709
이애숙(레아): 016 - 218 - 6490
[이슬ㆀ]공짜냐?ㅋㅋㅋ<펌>
이 글은 호주에 있는 엘리 라는 76’모여용 친구의 글 입니다.
혼자 읽기 아까워서 퍼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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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용들....
어제 여기 시드니의 주교좌 성당에 가서 고해성사를 봤다, 대학원 수업 1시간 쉬는시간에 주교좌 성당에 다녀왔는데, ...좋았다.
성사를 보려고 줄을 서있는데
왠 호주 남자 (아저씨) 가 와서 말을 건다.
Perth (호주 서부)에서 왔다고 한다.
시드니 사람들은 덜한데, 시드니를 제외한 타지에서 온사람들은 거의다 남에게 말붙이기를 좋아한다.
Perth는 인종차별이 많다고 들었는데
다행히 이 사람은 인종차별과는 관련이 없는것 같았다.
이사람은 천주교 신자가 아니었고,
종교가 무엇이라고 물으니
"내 생각엔 난 개신교일껄, 교회 안감"하는걸 보니
무신론자 같았는데,
고해성사실이 굉장히 신기했나보다,
영어로 "고해시간은 25분입니다.5시25분후에는 들어오지 마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적혀있었는데
그걸 유심히 보더니
나에게 와서 물었다.
"저기서 뭐하냐"
그래서 성사를 본다구 말해줬다.
"어떻게 하냐? 왜 하냐? 몇번이나 하냐? 꼭 해야 하냐?"
등등 질문이 끝이 없었다.
내가 신학을 공부했으면 기가막히게 설명을 해주었을텐데, 그냥 내 얄팍한 지식에서밖에 설명을 해줄수가 없었다.
한참 얘기를 하다가 그 남자가 굉장히 심각하게 물어본다.
"저거,,,공짜냐? (is it free?)"
웃겨서 죽을것 같은데,
웃지는 못하고
안 웃기 위해서 얼굴의 근육을 다 긴장시켰다. -_-
내 차례가 되어서 성사를 보러간다니,
"Good luck" 그런다. 죽으러 가는것도 아닌데,,,
성사를 보고 나와서 보속을 했다.
그리고 뒤돌아보니 그 남자가 앉아서 고해소를
스케치북에 그리고 있었다.
나보고 들어간일 잘 됬냐구 묻는다,ㅋㅋㅋ
50살 가까와지는 아저씬데,
황당하다,,;)
배관공인데, 자기는 시와, 미술과 음악을 좋아한다구,
어떻게 보면 세상의 때가 많이 안묻은 사람같이 보인다. 50이 다되어가는 나이에...거기서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쓰고 있었다.
그래서 조금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성당에 대해서 무지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 매일 미사를 온다구 했더니
수도자로 보였나보다,,,질문이 넘친다.
그래서 난 대학원생이고 수도자가 아니라고 확인을 시켜줬고,
그분의 질문에 되도록이면 자세히 설명을 해드리기위해서 노력했다. 천주교로 오면 얼마나 좋을까..
그분한테 배운것도 많았다.
자기는 세상의 모든 사람이 착하다고 생각을 한단다.
어떤사람들은 인종이 다르다고, 또는 사상이 다르다고 서로를 배척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은 자동차를 운전하는것과 같다고 말한다.
자동차를 운전하면 누구라도 실수를 할수 있는데,
그걸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찔렸다..-_-
대학원 시간때문에 얘기 도중 와야 했다.
그런데 많은 걸 배운 하루였다고 생각이 된다..
미경이가 호주에서,,;)
<뽀송> 가족을 위한 기도
사랑이 지극하신 하느님 아버지,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를 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은
무엇보다도 당신 사랑의 선물입니다.
또한 저에게는 힘이요, 지탱이며 위로이자 자랑입니다
당신은 가족을 통하여
사랑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시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시고
더 큰 사랑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오니 주여,
저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서로 아끼면서
우애를 돈독히 키워가게 하소서.
기쁨은 나누어서 배로 늘게 하시어
우리 모두가 평화 안에 머물게 하소서.
****************************************************
언제 부터인가 울집 장실에 이런 기도문이 달려 있더군여
그동안 늘 곁에 있다는 사실뿐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을 느끼지 못한 저에게
다시금 한번 생각할수 있도록 해니..
아마 예수님께서 저의 뒷통수을 치셨나 봐여..
^^* 가족에 대한 사랑과 기쁨을 늘 맘곳 깊은곳에
담아 다니며 사랑이란 두 글자을 실천 할수 있도록 말이죠
한주간의 시작 한번쯤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로
하루의 시작을 해보는 것 정말 좋겠죠..
그럼 늘 즐거움속에 주님과 함께 할수 있는 그런
하루가 되어지글 작께 나마 기도 드려여..
하하..바로 이곳에 말이죠..
그럼 오늘 하루 좋은날 되세여...^^*
^^* 이궁 호굴에서 잠시 들렸다 가여.....홍홍홍..~~
[이슬ㆀ]내가 들어야 할 무게 <도종환>(7)
< 내가 들어야 할 무게 >
삶에는
내가 들 수 있는 만큼의
무게가 있다.
지나친 의욕만으로
자기가 들 수 없는 무게를
들 수 있다고 과장해서도 안 되고,
자기가 들어야 하는 무게를
비겁하게 자꾸 줄여가기만 해서도 안 되고,
자신이 들어야 하는 무게를
남에게 모두 떠맡긴 채
무관심하게
돌아서 있어서도 안 된다.
- 도종환, 시인
휴가때에 욕심을 내서 많은짐을 들고 집을 떠났습니다.
더운 땡볕에 제가 그 짐을 지고 다니기에는 역부족 이었습니다.
ㅋㅋ 튼튼한 친구가 대신 지고 다녔지요.
나중에 차를 타려고 그 짐을 받는데...정말 무겁더라구요.
아마 제가 그 짐을 지고 다녔더라면 더위 먹고 쓰러졌을것 같더라구요.^^;;
얼마전....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데...들어주고 싶은데, 내가 들어줄수가 없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편인데...산에 올라갈때에는 남자친구들이나, 동생들..머 건장한 쳥년들이 아주 가벼운 짐임에도 불구하고 들어주었고, 전 거의 몸만 올라가는 실정 이었습니다.
어느날...전 제 짐은 제가 지고가고 싶어서 안 맡겼더니...평소 다니던 똑같은 산길인데 숨도 많이 차오르고오르는 시간이 많이 느려 지더군요.
평소에 내가 지고 올라갔으면 별로 힘든줄 몰랐을텐데...
만약에 내 옆에 이 사람들이 없으면 전 2배는 더 힘들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이 글을 읽으니까....쩝...^^;;
제 짐이 가벼울때에는 도와줄줄도 알아야 겠다고 뼈저리게 느껴 집니다.
그동안 받기만 했지...주지는 못했으니 ㅡㅡ;;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아무튼 그때에 제 짐은 제가 들고 다니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렇게 연습해 두어야 더 무거운 짐이 내게 지어 졌을때 견딜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주님은 저희에게 지을수 없는 십자가를 지어 주시지 않습니다.
조금 무겁지만 참아 견뎌 낼수 있는 각자의 무게를 주십니다.
우린 꾿꾿히 견뎌 시련을 극복하고 이겨 내어 자신에게 주어지는것을 얻을수 있습니다.
비록 실패 하더라도 단연 그것은 실패가 아닙니다.
그또한 경험으로 얻어지는 그분의 교훈이니까요.
힘들어도 잘 견뎌 내는 신앙인이 되어야 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헤드비그]밀알바라기...
안녕하셔요..<꾸벅>
밀알 되고파서 병(?)이 난 헤드비급니다...*^^*
해바라기는 해가 있는 쪽으로만 움직인다니까...
저는 이제 밀알 바라기 할랍니다~
밀알이 움직이는쪽은 어데든지..ㅋㅋㅋ
레오 엉아 바지 가랑이를 붙잡구(?) 애원두 해봤구..
밀알총각하구 연결되면 자동 회원가입이라기에
작업도 수차례 시도했으나...ㅜ.ㅜ
이제 남은 방법은 방명록에 내 이름을 도배하는 방법뿐..^^;
밀알 되려구 용쓰다가 제 수타일 다 구겨지네요..ㅎ ㅔㅎ ㅔ~
우짜든둥..
자주 인사 올리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느님 안에서 헤드비그가 밀알 열분을 사랑한답니다~~~~
(^^)))~~~*(6)
진정한 사랑은
그대가 베풀고 싶어지는 때만이 아니고
그대가 무엇인가를 되받을수 있을때만도 아니고
그대의 눈에 상대방이 그만한 자격이 있어보이는 때만도 아닌
어떠한 부대조건 없이 주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수 있으려면
영혼이 성장해야 하며
바로 그것이
거기서 얻는 보답이기도 합니다.
-내 수첩에 친구가 적어 준 글-
26살의 여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1년이 담겨 있는 수첩을 여기 저기 열어서 살펴 봅니다.
좋은글이 있어서....여기에도 남겨놓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좋은것이 있으면 꼭꼭 숨겨 놓고...혼자 간직했었는데...생각은 항상 움직이는것이라서...
하나하나 풀어 놓고 싶은것들도 점점 늘어납니다.
내 생에의 한복판에 들어서는 요즘.....
어릴적 사랑이라는걸 알지 못하고 받기만 했을때..
그리고 사랑을 알아가려고 할때...그게 무엇인지 알아버린후에...
지금은 다시 그걸 해야 하는지 망설여 집니다.
아직 때가 아닌가 봅니다.^^;;
그분이 알려 주시겠지용.
기도해야겠습니다.
기도하면 응답해주시니까요.
[멍멍이]감사합니다.^^*
미천한 자리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드려요^^*
아직 부족한게 더 많은 저희지만..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의 기도 덕에...
무사히 창립미사를 마쳤습니다...
감사드리고요...
동호회 막내로써...
언제나 귀염 받는 멍멍이들 될께요^^*
나눔의천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나눔의 천사를 소개 드리려고 메일을 보냈습니다.
저희 나눔의 천사(www.nanum1004.co.kr)는
가톨릭 신자로서 모든 경제활동에 종사하시는
경제인들이 서로 알리고 교류하며 회사소개,
영업안내, 상품소개등을통하여 믿음을 토대로
인터넷에 나눔의 장터를 마련하려 합니다.
한번 방문하시어 귀사(업체, 업소, 가게)의 소개를
영업안내와 가톨릭경제인 등록신청에 올려 주시면
게재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귀사의 참여와 이용을 바랍니다.
홈페이지 : www.nanum1004.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