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문희륭

2006. 3. 6. 오전 6:24:49

미사후 십자가의 길이 바쳐졌다

내 신앙심이 부족한 것인가

제 6처 까지는 묵상도 잘 되고 분심도 없었다

그러나 제 7처가 되고 10처가 되고

역시 내 신심을 시험이라도 하듯이

분심이 생기고 ..........

그러나 끝까지 열심히 분심을 이겨내려 노력 했다

다른 분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을까

부제님이께서 너무 원리 원칙에 치중 하셔셔

이구 십자가의 길이 너무 길다 .............??

ㅎㅎㅎㅎ역시 십자가의 길은 고난의 길이다 ㅎㅎㅎㅎ

댓글 1

  • 2006년 3월 7일 오전 12:33

    그럼요 십자가의 길(via Cruz)은 주님께서 정말로 무거운 십자가를 메시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시는것이니 얼머나 힘드셨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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