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원 - 맛있는 굴짬뽕, 홍합짬뽕을 먹다

2008. 1. 1. 오후 10:54:56

글자
*^^*
종로5가.. "중화원"
야옹이는 자장면을 좋아한다. 짬뽕을 먹어본 것은 평생 열손가락 안에 들것이다.
그중 하루가 오늘이었다.
야옹이, 짬뽕을 먹었다. ^^;;

이곳이 "중화원"이다. 전에 용진이랑 턍슉을 먹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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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의 모습... 입구와는 다르게 상당히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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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안쪽으로 주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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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특선메뉴, 굴짬뽕과 홍합짱뽕이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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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굴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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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얼큰하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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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이 홍합짱뽕~!!
오~!! 넘치는 홍합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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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구나~!
홍합을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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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야옹이는 다~ 먹어버렸지롱.
쌓여있는 홍합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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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맛은 굴짬뽕이 강렬하고 찐했다.
그러나 시워~언한 맛은 홍합짱뽕이 최고.

짬뽕류를 또 먹을일이 있을까마는...
그래도 소복하고, 아기자기 까먹고, 국물 시원한 홍합짱뽕과 담백하고 강렬한 굴짬뽕은..
같이 먹을 사람만 있다면..
언제든지 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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