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는 인공눈물을 선물받았다

2007. 5. 28. 오전 12:08:44

글자

*^^*
오늘 인공눈물을 선물받았다.

인공눈물... artificial tears...
약간 어감이 좀 플라스틱스럽다고나 할까...

우리 감정 표현의 대표적 단어가 "눈물" 인데...

이제 야옹이의 눈도 감정이 매마른건지.. 인위적인 눈물이 필요하게 된것이다...
ㅡ.ㅡ;
왜 눈물이 말라버린거니.. 야옹아..
....

컴.퓨.터.

할말없다. ^^;;
이쁜 얼굴 보다 모니터랑 눈 마주하고있는 시간이 더 많으니.. ^^;;

한방울 톡~!


그래도..
야옹이 옆에는..  눈물을 선물할 사람이 있단다.

눈물.. 참 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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