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호
2004. 9. 17. 오전 10: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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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국가의 부름을 받고 열심히 의무를 다하고 계신 두 샘들과 앳띤 모습의 학사님
정말 학사님이 어려보이는군요. 야옹이랑 지내며 많이 삭았나 봐요. ㅋㅋ
이게 정녕 저란 말입니까......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