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사님이 늦잠을 잔이유는요.. 다음과 같습니다.
꽤 오래전에 윤혜진선생님用 300피스짜리 그림퍼즐이 있었습니다.
어제 책장속에서 발견하고는...
밤새워 새벽 4시까지 맟추기를 시작했다고합니다. ^^;
끈기, 집념.... (그러나 그거 혜진이선생님껀데.. 학사님은 죽었다.. 요즘 계속 죽을일이 많군...)
그리곤 아래처럼.. 뻗었지요..
어디까지 완성시켰냐구요? ㅋㅋ
아래에 그림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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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정말 거의 완성해가고 있군요!!!
근데..
학사님이 하기에.. 그림이 좀 야하군요~ ^^;
힘내라!!!
글구,. 혜진샘에게 할말은 생각하고있겠지?
캬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