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가 반포 새벽미사를 하기 위해...
월요일 동기모임을 마친후 ... 약 1시 반쯤 반포에 도착했다.
늦은시간...
성당 마당에 진입하기 위해서
입구 차단막을 치우려고... 차에서 내렸다.
드르르르 치우고 주차를 하려는데...
헉~!!!!
헉~!!!
엉????
차문이 잠겨진 것이 아닌가~!! @.@
으윽...
어쩌라고.. ㅠㅠ
시동은 걸려있고... 잠은 오고..
할 수 없이.. 옆에 파출소에 가서... 차 문좀 따달라고 했더니...
경찰은 문을 따줄수 없다넹?
(음.. 생각컨데.. 딸수는 있는데.. 경찰이어서 안하는건지... 정말 못따는건지... 아리송했다.)
다시 차에 돌아와...
(이때는 거의 2시.. ㅠㅠ 아~ 졸려죽겠당. ㅠㅠ)
경찰이 알려주시길... "보험사에 전화하면 따준다."
근데... 야옹이가.. 보험을 어디에 들었는지.. 기억이 나야말이징. ㅠㅠ
야옹이의 무쏘는 이대로.. 반포성당 앞에서.. 밤새 시동걸린상태로 지내야하는 것인가.... -0-;;
결국.. 114를 통해.. 각 보험사에 연락.. 가입된 보험사를 찾았고.
긴급출동~! 서비스를 신청.. 간단히 해결되었다.
그나저나.. 야밤에.. 이게 뭔 쑈인건가... OTL
오늘 새벽미사에.. 간신히 일어났다.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