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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우리 이쁜 청년들이 성당마당의 구유를 제작하고 있답니다.
아기예수님을 맞이하기위해.. 무지 추운날..
이렇게 열심히 하다닝.. 캬캬.
그래서 주임신부님께서 점심을 쏘셨다구요. 캬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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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로보트 가동!!! 위이이잉...
#3
으라차차!! 안나 스모부~!
#4
우와~! 안나의 괴력에 놀라는 부제님.. @.@
#5
왜이리 가벼운걸까... 성모상도 번쩍 옮겨야징..
#6
차마.. 안나의 모습에 눈을 뜰 수가 없당... ㅠㅠ
#7
ㅠㅠ 흑흑.. 나보다 힘이 쎄다니...
#8
안나... 혼자서 화이링!!
#9
저리가!! 내가 혼자다할꺼란 말이얏!!
#10
할일없는 우리는 차배달... 
#11
아~! 힘좀썼더니.. 목이 마르군...
#12
겸손하게... 저는 단지 힘만 세다니깐요...
#13
고3도 열심히..
#14
안나.. 너 혼자 힘만쓰고.. 흑흑. 학사님 참아!!
#15
내손에 학사님은... 주금이다..
#16
바로 이손... (손가락이 붙었는데.. 어떻게 일한거야.. ㅉㅉ)
#17
부제님의 엄청난 자세... 으음.. 무슨포즈인감.. 포스가 느껴진당...
모두들 수고 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