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술을 완료하다.. 장하다 이신부.
#2
비몽사몽의 이신부.
#3
저.. 살아있나요?
#5
마취로 아무것도 기억못하는 이신부.
여기가 목인가요..?
#6
팔을 잡으며.. 이곳이 목인가요...?
#7
대장님의 경험담을 듣고있는 이신부..
#8
#9
#10
#11
#12
#13
#14
수술이 잘 끝나서 다행.
하느님 감사합니다.
의료진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신부!
화이링!!
+^^+
2004. 6. 29. 오후 2:18:00
#1
수술을 완료하다.. 장하다 이신부.
#2
비몽사몽의 이신부.
#3
저.. 살아있나요?
#5
마취로 아무것도 기억못하는 이신부.
여기가 목인가요..?
#6
팔을 잡으며.. 이곳이 목인가요...?
#7
대장님의 경험담을 듣고있는 이신부..
#8
#9
#10
#11
#12
#13
#14
수술이 잘 끝나서 다행.
하느님 감사합니다.
의료진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신부!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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