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iPod nano 2GB + radio ...

2006. 6. 1. 오후 4:18:23

글자

*^^*

야옹이의 mp3 플레이어는 이전까지 셔플이었다.

 

그런데 요즘들어.. 음악을 들으려면..

멜론이나 도시락에 가입해 유료로만 들어야 하기에....

솔직히 mp3를 구하기가 .. 사실 어렵다. ^^;;

 

요즘은 야옹이가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관계로..

음악을 들으면서 다니는 시간이 많다.

 

결국... 야옹이는 라디오를 구하게 된다...

(근데.. 라디오가 아이팟이냐? -0- 흥!)

 

야옹이의 아이팟 나노 간단사용기... ㅋㅋ

우선 아이팟 나노와 함께 필요한 장비들을 구한다.

 

역시.. 애플의 깔끔한 모습에 열어본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 같다.

 

아이팟 라디오, 아이팟 나노, 아이팟 셔플이다.

 

나노의 뒷메탈은..반짝반짝 거울이 따로 없다.

 

너무 멋지지 않은가? @.@

 

아이팟 셔플의 크기는 아실테니.. 셔플과의 크기비교.

 

나노에 라이오 트렌스미터를 장착하면..

연결과 동시에 인식.. 라디오 항목이 표시됩니다.

라디오표시도 깔끔. ㅋㅋ

 

라디오의 안테나는 이어폰으로 하므로.. 수신률이 방향성을 타는 것 같습니다.

야외에서는 잘 나오지만.

건물내부에서는 음영지역이 군데군데 있더군요.

 

그래도 야옹이에게도 휴대용 라디오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

 

나노를 야옹이 아이맥에 연결하자.. 야옹이의 음악화일을 순식간에 집어넣더만....

보니깐 응제쉼의 이니셜디 음악들이더군요. ㅋㅋ

 

라디오도 듣다가... 음악도 듣다가... 사진도 보다가... 자료도 저장하다가...

식사후에는 고추가루도 확인하고.. ㅋㅋ

정말 좋은기기 같아요.

 

+^^+

오랫동안 같이 지내보자꾸나.

 

 

 

 

댓글 3

  • 2006년 6월 3일 오후 9:18

    저도 라디오 한참 찾다가 이자브에서 나온 450(T2) 1기가 10만원에 구입했습니다. 막상 구입하고나니 인터넷 방송(콩, 미이ㅇㅇㅇ)들이 많이 생겨서 활용도가 떨어지네요..ㅁㅁ

  • 2006년 6월 4일 오전 10:56

    역시......신부님 최고!!

  • 2006년 6월 10일 오후 10:54

    저는 요즘.. 대중교통이용 많이하게 되는 관계로.. 너무 유용하게 살아요. ㅋㅋ

지름 염장 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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