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가.. 마지막으로 남는 정말 쪼가리를 이용해서..
늘 한장씩만 따로 들고다니는 패스카드용 지갑을..
만들어 봤습니다. ... ^^;;
이 바쁜 시간에... 이게 먼짓이고..
딱 세개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이쁜 야옹양에게 하나씩 줘야징~
+^^+
오늘 축일을 맞이 한 이쁜 야옹양에게.. ... ... ...
헛! 하나 모자라나? ..
+^^+
2004. 6. 11. 오후 9:15:08
신부님 !!!!!!!!기발한 발상이시네요.존경스럽습니다. 어떻게 저도 하나 얻을 수......
ㅋㅋ 이쁘죠? 이제는 천이 다 떨어졌어요... 떨어졌다고 줏으라곤 하지마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