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귀환

2007. 3. 11. 오후 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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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염장 지를 것을 좀 가지고 왔어야 하는데..

 

거의 생활용품(약, 샴푸, 면도기, 초콜렛)이라 올릴만한게 없네요.

 

다음 출장땐 확실히 지를 품목을 미리 정해놓고 가야겠어요.

 

아직도 졸립네요..좀 자야겠어요.

 

아래 사진은 출장가서 회의장에 아무도 없을때 살짝 찍었어요.

 

댓글 2

  • 2007년 3월 11일 오후 3:41

    아앗.. 어떤 회의인가 했더니.. IAEA @.@

  • 2007년 3월 11일 오후 3:48

    뉴스에서나 봤던... 본부군요~!! 와~!!! 멋지세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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