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석지수

2005. 11. 24. 오전 12:55:48

신부님, 제가 영세식 하기 전날에 반포에 오셔서 그날 참견하셨던 신부님,

벌써 몇년이 흘러서,, 그런데 내내 인척도 안하고 있다가 가실때 삐죽 인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언제나 마음 담아 또박또박 말씀하실때 따뜻했고,

주님의 기도를 부르며 눈 하나하나 마주치시던거, 오래도록 생각 날꺼에요.

어디서 어떤 맘과 함께 하시더라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영세식 즈음에 찍었던 한장 두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리베라따 ^^

댓글 2

  • 2005년 12월 12일 오후 5:09

    음.. 이 십자가는 반포 제의실에 있는 것인뎅. ㅋㅋ

  • 2005년 12월 12일 오후 5:09

    네!@ 여기서 자주 뵈요!

야옹이의 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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