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제가 영세식 하기 전날에 반포에 오셔서 그날 참견하셨던 신부님,
벌써 몇년이 흘러서,, 그런데 내내 인척도 안하고 있다가 가실때 삐죽 인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언제나 마음 담아 또박또박 말씀하실때 따뜻했고,
주님의 기도를 부르며 눈 하나하나 마주치시던거, 오래도록 생각 날꺼에요.
어디서 어떤 맘과 함께 하시더라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영세식 즈음에 찍었던 한장 두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리베라따 ^^
석지수
2005. 11. 24. 오전 12:55:48
신부님, 제가 영세식 하기 전날에 반포에 오셔서 그날 참견하셨던 신부님,
벌써 몇년이 흘러서,, 그런데 내내 인척도 안하고 있다가 가실때 삐죽 인사드려요.
건강하세요. 언제나 마음 담아 또박또박 말씀하실때 따뜻했고,
주님의 기도를 부르며 눈 하나하나 마주치시던거, 오래도록 생각 날꺼에요.
어디서 어떤 맘과 함께 하시더라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영세식 즈음에 찍었던 한장 두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리베라따 ^^
음.. 이 십자가는 반포 제의실에 있는 것인뎅. ㅋㅋ
네!@ 여기서 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