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고보니....
이번 추석 연휴에.. 무엇을 하며 지냈길래....
하늘에 달을 본적이 없네용. ㅠㅠ
그냥.. 벽에 걸린 감으로 대신합니다. ㅠㅠ
+^^+
최양호
2006. 10. 10. 오전 1:50:36
*^^*
그러고보니....
이번 추석 연휴에.. 무엇을 하며 지냈길래....
하늘에 달을 본적이 없네용. ㅠㅠ
그냥.. 벽에 걸린 감으로 대신합니다. ㅠㅠ
+^^+
와~ 그림 한폭이네요.. 벽지도 넘넘 맘에 들어요.. 제가 좋아하는 풍~ ㅋ 감의 자태또한 곱네요.. ㅎㅎ
전 대구에서 달을 보았어요...달보고 소원을 빌지 않고 요.. 성당에가서 소원을 빌었어요 구세사의 상징인 성당 주님을 성전에서 찾으신 마리아님.. 우리도 주님을 성당에서 주로 찾지
요. 가을을 방에다 옮겨 놓은 듯 운치 있으십니다. 신부님...
ㅋㅋ 이 사진을 찍으려공.. 형광등은 모두 죽이고.. 할로겐등만으로 찰칵.
감은.. 고덕동 주임신부님께 받아온거에요. ㅋㅋ
진짜 감이에요?? 와우~
넹넹. 진짜 감이에요. ㅋㅋ
사진찍자마자 드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