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우
2004. 11. 1. 오후 11:13:29
가을이 아쉬운 꽃들입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지겠지요.
위령미사에서 말씀하시잖아요. 새로운 시작이라고----.
인동초가 이뻐요. 호오..
인동초 꽃은 넘 예쁘네요. 어데서링 요리 이쁜 얼굴을 담으셧나요? 꽃 진 자리라도 보러 가게 알려주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