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우
2004. 9. 23. 오후 5:20:16
이제 벌써 야생화가 다 지는 계절인데
아직 물 봉선화가 피어 있더군요.
어머~ 어디죠 철원은 모두 지었던데요 봄꽃이구, 물가를 좋아하는 난처럼 혀가 있는 예쁜 우리 의 꽃. 휼륭하네요.
불암산 끝자락에서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