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아노..
맑은 소리가 여전히 들리는듯하다..
야옹이도 어렸을적에 피아노를 배우긴 했는데...
그 덕분에.. 신학교에서 오르간 반주할 사람이 없다고 해서.
신학교 대성당에서 미사 반주를 했던 적이 있었다.
건반악기...
쉬운듯 어렵단 말이야.. ㅋㅋ
+^^+
최양호
2004. 8. 23. 오전 12:01:40
*^^*
피아노..
맑은 소리가 여전히 들리는듯하다..
야옹이도 어렸을적에 피아노를 배우긴 했는데...
그 덕분에.. 신학교에서 오르간 반주할 사람이 없다고 해서.
신학교 대성당에서 미사 반주를 했던 적이 있었다.
건반악기...
쉬운듯 어렵단 말이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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