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곶 순교 성지에 가니 입구 나무등걸에는 매미의 허물이 마치 전시된듯이 즐비햇고
야외제단에는 무심한 잠자리가 뙤약볕에 오수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김대현
2004. 8. 16. 오후 3:18:02
갑곶 순교 성지에 가니 입구 나무등걸에는 매미의 허물이 마치 전시된듯이 즐비햇고
야외제단에는 무심한 잠자리가 뙤약볕에 오수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아아.. 곤충은 신기해요.
105mm 점사렌즈랍니다
휼륭함니다. 짝짝짝~~
곤충은 정말로 보면 볼 수록 과학적이고 훌륭한 피조물입니다..작은 에너지로 하늘을 날기도 하고...나도 105하나 살까요?~ㅎㅎ
마지막 나비는 산네발나비 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