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갑곶 순교성지에서 본 매미 허물과 잠자리

김대현

2004. 8. 16. 오후 3:18:02

갑곶 순교 성지에 가니 입구 나무등걸에는 매미의 허물이 마치 전시된듯이 즐비햇고

야외제단에는 무심한 잠자리가 뙤약볕에 오수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댓글 5

  • 2004년 8월 17일 오전 12:08

    아아.. 곤충은 신기해요.

  • 2004년 8월 17일 오전 12:42

    105mm 점사렌즈랍니다

  • 2004년 8월 20일 오후 3:28

    휼륭함니다. 짝짝짝~~

  • 2004년 8월 25일 오전 12:47

    곤충은 정말로 보면 볼 수록 과학적이고 훌륭한 피조물입니다..작은 에너지로 하늘을 날기도 하고...나도 105하나 살까요?~ㅎㅎ

  • 2004년 8월 25일 오전 12:48

    마지막 나비는 산네발나비 입니다..ㅎㅎ

야옹이의 정물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