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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범2005. 9. 12. 오전 12:55:38
보고싶다.
추억하는 사람이 바보같다고 하지만 여러분들과의 추억이 나를 바보로 만든다면 이세상 누구보다 바보가 되고 싶습니다. 깊은 술잔으로 글을 더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난 오늘 바보가 되어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김보숙2005. 9. 9. 오후 2:27:26
정말 즐거웠어욧^^
다음에 또 이런 모꼬지가 기획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암튼 즐거웠구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서정찬2005. 8. 29. 오후 9:50:20
ㅎㅎㅎ
+ 찬미 예수님 .
모두 수고했습니다
항상 여러분에게 이루어지는 일들이 평화로움으로 가득하시길.....
준호야 생일축하한다
정구중2005. 8. 23. 오후 5:07:21
주노빠 수고혔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을 만났더니 기분도 좋고 즐거웠다.
회사 생활하랴 바쁠텐데 준비 많이 했구나..
수고혔다..
몸 관리 잘해서 토욜날 보자...
잘 달리고 쐬주 한 잔해야쥐...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