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선

여학현 · 2004. 6. 14. 오후 5:42:56 · 글 2

▶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1]

여학현·2005. 10. 28. 오후 8:08:29
 ▶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 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 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 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 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 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 모든 마음은 
 당신 때문에 생겨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그런 당신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속에 있는 당신 은 
 나의 사랑입니다
 .....
  • 여학현에반카리타님의 즉흥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넘 행복 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2005. 10. 28. 오후 8:09:24

11월5일,ㅎ고맙습니다,

여학현·2005. 11. 5. 오전 9:47:15
▶ 율리따 님께 받은 귓속말 : 감기조심하시구요 저도 보름동안 앓았습니다. 지금도 깨긋하지 않지만 항상 조심하고 있거든요. 병원에 다니시더라도 배를 해드세요 배를 깨끗이 씻어 속만 파내고 냄비에 담으시고 소주 (배1개당 2홉들이 1병)를 넣고 끓여서 커피잔 1잔정도로 졸여서 잡수세요 물을 부어재탕도 해드시고요 그렇게 2~3개정도 해드시면 가래가
 ▶ 율리따 님께 받은 귓속말 : 많이 삭고 기침이 많이 진정되더라고요 애기들에게도 크게 부담없이 먹일수 있어 좋더라고 요.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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