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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수난 성지주일 '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주일로, 임금이신 그리스도의 개선을 예고하면서 그 분의 수난을 선포한다. 교회는 오늘 성지(聖枝) 축복과 성지 행렬의 전례를 거행 하는데, 이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백성들이 종려나무와 올리브나무 가지를 들고 예수님을 환영한 데서 비롯한다. 이 행사는 4세기경부터 거행되었으며 10세기 이후 서방교회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사제는 이날 붉은 색 제의를 입으며 수난복음을 장엄하게 봉독한다.
(월)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예고하십니다. 예수께서 살리신 라자로의 누이 마리아가 예수께서는 (수)
예수님께서 당신이 어떻게 죽으실지 |
성주간
여학현
2006. 3. 24. 오후 3: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