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숲팬들.........ㅎㅎㅎㅎㅎ여여학현2006. 3. 13. 오후 8:55:55 하느님, 영혼의 건강을 위하여 육신의 극기를 명하셨으니, 저희가 결코 죄를 짓지 않고, 마음을 다하여 자애로우신 주님의 계명을 지키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