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사랑하시는 성자의 말씀을 들으라고 명하셨으니, 주님의 말씀으로 저희의 믿음을 북돋아 주시며, 영신의 눈을 맑게 하시어 저희가 주님의 영

여학현

2006. 3. 12. 오후 5:00:35

"사람의 인품은 두 마리가 다른 방향으로 가려구 하는 쌍두 마차와 같다" 라구 플라톤은 말했지요,

 

 바오로사도두 "나는 내가 하는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나는 내가바라는것을 하지 않구 오히려 싫어하는것을 합니다."라구 고백하구 있습니다.

 

우리 자신이 그러한 것처럼 죄는 있지만 악인은 없습니다,ㅎㅎㅎㅎㅎ

 

우리 자신이 그러한 것처럼 죄는 있지만 악인은 없습니다.........예수님 거룩한변모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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