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그린 카페 잠정 페쇄의 불가피성

김태중

2015. 1. 28. 오후 6:24:56

+ 그리스도의 평화

급작스러운 폐쇄 공지에 놀라셨으리라 믿습니다.

아시다시피 지난해 에버그린 가을총회가 무산되면서 대표 선출이 이루어지지 않아

현재 에버그린은 표류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본 카페가 대화의 광장으로 이용되지 못한데 대하여 카폐지기로 책임을 느끼고

카폐지기의 이양을 요청한바 있습니다. 

향후 새로운 공동체로 거듭 다시 태여나고 새로운 카페지기가 임명될때 까지 카폐 폐쇄가 불가피함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책임지지 않은 카폐를 존속시킨다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1월 31일 이전에 새로운 카페지기가 선임되면 제가 카페지기를 이양할 것이고 임명되지 않으면 카폐 폐쇄가 불가피 하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에버그린이 오늘에 이른데 대하여 모두가 성찰하고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한 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속히 새롭게 다시 태여나고 새로운 카페지기가 탄생되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