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1
레지나김영원님이 돌아가셨네요.
전국과 수원교구에서 강수길님과 신철발드레오님이 너무나 외롭게 돌아가셔서
me장례로 했으면 하고 교섭을 했으나 로드맵이 없다시며 거절하니 참 안타깝더라구요.
정성들여 하면 그것이 곧 로드맵일터인데 말이지요.
우린 은퇴제도때문에 너무나 삭막한 노후를 맞이하고 있다고 봅니다.
봉사단체가 장례를 외면한다면 봉사단체가 아니지요.
우리 me는 묘하게 관료사상이 있어서 임원이되면 무슨 감투나 쓴줄로 착각하곤
남의 얘기도 안듣고 자기 멋대로 하곤하지요.
임원이 되면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봉사하는 머슴으로 역할을 해야하는데 마치
대통령이라도 된듯이 멋을 부리고 멋되로 하려고 하지요.
전국이나 수원교구에서 장례를 치러주지 안는디니 사실은 에버그린장으로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모든것이 여의치 않게 디고 있답니다.
화장을 한다시네요.
저희부부는 지금 전주에 업무차 내려와 있는데 내일 조문하고 발인때 참석하고
가능하면 화장터까지 가려고 하지요.
이득우바오로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