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WWME 한국에버그린협의회(대표팀 김태중 · 이춘용 부부, 김득권 신부님) 새 대표팀 이취임 및 2012년 하반기 총회가 11월 17일 서울 논현동 만남의 집에서 열렸습니다.
향후 2년 간 에버그린 모임을 이끌어갈 부부님은 의정부 교구
김우(안드레아) · 이영옥(사무엘라) 부부님이, 감사팀에는 서울대교구 전창석(베드로) · 김경자(수산나) 부부님이 선출 되셨고 대표 사제는 김득권(귀엘모) 신부님이 유임 되셨습니다.
한국 에버그린은 ME 뿌리를 놓으신 신부님과 부부님들이
한국가톨릭교회와 일치를 이루며 성사적인 삶속에서 ME공동체와 사회에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2004년 설립된 단체로 전국교구에 9분의 사제와 83부부가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매년 상하반기 총회와 간담회 그리고 6개의 클럽(등산, 독서, 문화, 건강체조, 컴퓨터, 취미)이 그룹별로 매월 1회 정도 모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에버그린협의회는 특히 지난 해 7월 한국ME씨앗을 뿌리신 마 도널드 신부님 유해를 한국 땅으로 모셔와 용인천주교 묘원에 안장하고 매년 5월 초 위령미사를 지내오고 있습니다.
한편 파견미사에서 김득권 대표 신부님은 '조용한 나눔모임' 을 제안하고 ME의 기초를 이루는 본당 쉐어링 모임에 에버그린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쉬는 부부들을 참석케 하는 등 본당ME쉐어링 활성화에 디딤돌이 되자고 제안하셨습니다.
▲ WWME 한국에버그린 새대표팀에 선출된 김우(안드레아) · 이영옥(사무엘라) 부부님, 김득권 신부님, 감사팀 서울대교구 전창석(베드로) · 김경자(수산나) 부부님이 축하박수를 받으며 손에 손을 잡고 에버그린협의회 발전을 기원하고 있다.
▲ 총회 후 기념촬영, 거동이 불편하신 부부님들도 멀리서 참석 하시어
초창기 ME열정을 그대로 보여 주셨다.
▲ 김득권 대표 신부님이 '조용한 나눔모임' 을 제안하고 ME의 기초를 이루는 본당 쉐어링 모임에 에버그린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쉬는 부부들을 참석케 하는 등 본당ME쉐어링 활성화에 디딤돌이 되자고 제안하셨습니다.
▲ 김득권 신부님은 대방동 본당 주임신부님 당시 매월마다 사도직 프로그램을
실시하신것으로 유명하답니다.
▲ 이젠 전국 어느 ME공동체서나 빠지지 않고 수고 하시는 홍보담당 부부님,
동영상 카메라와 스틸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교회나 사회나 지식문화산업에 영상기록이 그만큼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된것이지요.
▲ 한문교 ♣ 진부자 부부님은 부부님의 끈질긴 사랑의 힘으로 배우자 한문교 님을 일으켜 세워 왼손으로 성서필사를 완성케해 시집도 내고 그 사연이 영상으로 꾸며져 아시아ME에도 방영 되었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 하셨네요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