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훈(하오스딩)형제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김태중
2012. 1. 28. 오후 4:38:27
홍성훈(하오스딩) 형제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합니다.
한국ME 1차 발표팀이신 홍성훈(아오스딩)+이화숙(안젤라) 부부님은 한국ME에 씨앗을 뿌리신 부부님이십니다.
아오스딩 형제님께서 이렇게 급히 우리 곁을 떠나실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막 70을 넘기셨는데요.
약1달 보름전에 암이 발견되어 치료의 시기가 넘은 것을 아시고 조용히 하늘 나라를 준비하시면서 가족과 함께 보내시다가 어제 저녁까지 식사를 하셨다는데 이렇게 급히 오늘 새벽에 영면하실줄은 몰랐습니다.
형제님께서는 아무에게도 연락을 안하시어 우리 에버그린 가족들도 알지 못하여 그동안 찾아 뵙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한국 ME와 에버그린 공동체는 형제님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이제 하는님 나라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영 면 : 2012, 1. 28 일 새벽
입관예절 : 1, 29일 오후 1시
발 인 : 1. 30일 10시 (장지는 평택 선영)
안치및 발인장소 : 제물포 성당 (032-861-9879)
* 인천시 남구 숭의동 2-155 (제물포역에서 도보 10분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