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회복중에 계십니다

김태중

2010. 8. 23. 오후 11:44:49

 
신부님께서 회복중에 계십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수술이 잘 끝났다고 감사해 하셨습니다.
수술중엔 수녀님들이 고리기도도 하여주시고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이였다고 눈물을 글썽이셨습니다. 여러분에게 소식을 전하고져, 돌봐주시는 자매님께 특별 부탁을 하여 8월9일 오후 짧은 면담이 가능하였습니다.
몸을 움직이시는데 불편하심이 없어 보이셨고, 식사도 잘 하시는 편이라고 하시며
말씀도 잘 하십니다
그러나 아직도 머리를 움직이던가 말씀을 하시면 머리가 아프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상당기간 안정이 필요하신듯 하였습니다.
그리고 관상동맥 막힘 현상은 혈관이 미세하여 시술이 어려워 약물 치료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직 면회사절 이란 팻말을 부쳐 놓으시고 계십니다.
방문을 삼가하여 주시고 계속적인 기도를 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드레아 + 안나 부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