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5차 탈출기 연수를 무사히 마친 백방글양과 배기완군에게 박수!
환한 얼굴 보게되어 걱정하고 있던 저 역시도 미소 짓게 되었고, 가슴 쓸어내렸습니다.
저와 같이 그룹 봉사를 마치고 봉사자를 연수에 보냈던 연수, 축하하고.
차량 봉사 해주었던 선미언니,운전했던 세호, 그리고 건종이에게도 고맙고
신/구 대표 봉사자 아람과 정현 그 외에 연수생을 축하하기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수련장을 찾았던 성서모임 가족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방글이와 기완이가 순간의 기쁨이 아닌, 오랫동안 감동의 여운을 가져갈 수 있기를 그리고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