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은 저에게 매우 즐거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16일에 입소하시는 11명의 연수생분들 첫 1박 2일 어땠을까 궁금한 마음에,
일요일 두시에 있을 마르코 나눔을 같이 할 기쁨에,
또 17일 저녁미사후에 새로운 성서가족들 만날 생각에 말이지요^^
원래는 그룹별로 날짜를 정해 만날까 하다가
생각을 바꿨습니다.
그래도 성서가족들 누가누가 있나 알 수 있는 최초의 시간이며, 때로는 유일한 시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다 같이 모여서 간단한 설명과 소개, 그리고 다과를 즐길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로 하였답니다.
거의 비밀클럽처럼 유지되고 있는 이 클럽을 드나드시는 가족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음에 새삼 감사함을 느끼고
이번주 일요일 미사후에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주님 사랑안에서 이번 한 주 행복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