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이정수 브루노 옹(묵사커의 정신적 지주이자, 감독님 ^^;)께서
묵사커 게시판에 올리신 글입니다...
저역시 자칫 잘못된 판단을 했을법한 사항이기에...
성서가족들과도 함께 나누려 합니다..
<이하 정수옹 글>
나는 인터넷 상에서 황우석 박사 건 때문에 이렇게 난리인 줄은 몰랐다. 또한 MBC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그토록 폭력적이고, 비이성적인데 놀랐다. (내가 자주 가는 서프라이즈도 마찮가지).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순교할 수밖에 없었던 것일까? 끝내 우리는 복제인간을 보게 되는 것일까? 혹 그 때가 되면 복제인간은 애초부터 실험용이었다고 악다구리를 떠는 저들에 맞서 복제인간도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고 변호하는 우리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닐까?
노파심.
분명 노파심에서 다음 글들(1, 2, 3)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혹 우리 묵사커 회원들이 97%라는 사람들의 주장에 묻혀 거짓을 진리로 착각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1) 나는 '난자기증 운동'에 동의할 수 없다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294612
2) 인간배아복제, 과연 윤리적인가?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culture/c1/c11/c11o6.htm
3) 인간 배아 복제에 대한 윤리적 고찰
http://www.cbck.or.kr/bioethics/pds/biotech/200302_samok.a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