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주일이 벌써 대림 첫주입니다.
전례력에 의해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이때
성서가족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실런지요.
어쩌면 새해, 새달, 새 하루라는게 이름붙여지기 마련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연말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또 2006년 태양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시간을 계획해본다는 것은
지금 이 순간에 할수있는 가장 즐거운 일들중 하나라고 생각해 봅니다.
특별히, 저희들 각자가 보다 성실하게 아기 예수 오심을 준비할 수 있도록
본당차원에서 피정을 계획하였습니다.
개인적인 묵상의 시간이면서, 또한 본당청년들이 믿음안에서 서로 일치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모든 성서가족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참여가능하신 분은 이번주까지 리플 또는 연락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염~
--------------------앗! 참고로
피정 장소는 신월동 살레시오회관이고
피정비는 1만 5천원입니다.
입소시간은 3일 오후 5시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