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걱정

함아람

2005. 7. 29. 오전 8:30:03

부제님 영적선물을 위한 특별한 메뉴- 익명으로 기도 설문조사를 실시했건만,

20일전이나 지금이나 응답한 이 3명에, 집계량은 목표치의 1/3도 안되는 상황.

 

애초에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했었던 바지만,

채워지지 않으면 남은 것은 모두 "제가 하겠습니다"하는 굳센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자니, 슬슬 걱정이 앞섭니다.

 

혼자 걸어가는 것보다 함께 가는 것이 즐겁고 기쁘지 않겠습니까?

동.참.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