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김건종

2005. 7. 28. 오후 2:07:13

전 내일부터 휴가랍니다...

중고등부 캠프에 장비로 가지요...

원래 저의 계획은 예쁘고 착한 여자 친구와 단둘만의 밀월 여행을 떠나려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내년으로 미뤄야겠네요...

아마도 제 착한 여자 친구는 이해해 줄꺼예요...

내일 부터 3일간은 그분에게 맡겨 보렵니다...

 

모든 일은 그분께서 주관하신다는 말... 한번 믿어보렵니다...

이상 건사마 였습니다...